글로벌연합대학, 주)라훔나노테크와 주)위드라이프
AI·3D 기반 힐링산업 선도 위한 산학·기업 협업 본격화

메타ai뉴스 논설위원 이현우 교수
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7일 ‘캄보디아 시장 방문 기업인 컨퍼런스’에서 글로벌연합대학(총장 정창덕)이 ㈜라훔나노테크(대표 이명훈), ㈜위드라이프(대표 이형근), 한미동맹 이윤교 회장과의 다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산학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.
이번 협약은 글로벌연합대학과 ㈜라훔나노테크 간 인공지능 기반 3D 융합기술 개발과 응용 사업, ㈜위드라이프와의 힐빙 의료기기 및 바이오에너지 기술 접목 협업, 그리고 한미동맹 이윤교 회장과 기업 간 국제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졌다.
특히, ㈜라훔나노테크는 무안경 3D 필름 및 XR 콘텐츠 전환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는 첨단 디지털 솔루션 기업이며, ㈜위드라이프는 30년간 힐빙 중심의 의료기기 개발로 건강산업 분야의 신뢰를 구축해왔다.
정창덕 총장은 “글로벌 우수 기업들과 함께하는 산학연 연대는 대학이 기술혁신과 산업 전환을 이끄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”이라며 “AI와 3D기반의 힐링센터 구축 등 미래 지향적 프로젝트들이 본격화될 것”이라고 밝혔다.
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연합대학과 각 기업은 교육-기술-산업이 결합된 지속 가능한 힐링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예정이며, 이는 국내외 보건·의료 시장에서의 새로운 혁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.
